경산자인단오제

경산자인단오제 소개

경산자인단오제는 경산시 자인면 지역 주민들의 고을 수호신인 한장군에게 행하는 유교식 제례로서 고대의 명절인 수릿날, 즉 단오절에 한묘제(韓廟祭)를 올리고 자인단오 굿, 호장장군 행렬(가장행렬), 여원무, 자인팔광대, 자인계정들소리, 씨름, 그네 등의 각종 민속 연희(演戱)를 연행하는 방대한 형태의 고을 굿이다.

경산자인단오제는 오랜 기간 동안 행해졌던 제례의식과 충의 정신 그리고 다채로운 민속놀이로 독특한 장르의 예술성을 엿볼 수 있으며 자인현 전체 주민들의 마음이 응집되어 신라시대부터 전승되어 오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1971. 3. 16. 지정)

9세기 전후 신라시대부터 전승되어 오는 전통 민속 축제

  • 한장군대제

    단옷날 아침 한장군의 충의를 기리는 유교적 제례

  • 호장장군행렬

    한 장군대제를 지내러 가는 제관들의 행렬

  • 여원무

    지역민을 괴롭히는 무리를 유인하기 위해 칼을 숨긴 큰 화관을 쓰고 추었던 춤

  • 자인단오굿

    한장군과 그의 누이를 기리고 지역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굿

  • 자인팔광대

    여원무를 출 때 함께 추었던 배우잡희(俳優雜戱) 여흥을 위한 광대(8명) 가면극

주요연혁

2019 경산자인단오제

홈페이지

찾아오는 길

경산자인단오제 캐릭터

한장군(HonJanggun) - 누이(Nui) - 말뚝이(Malttuk-i) - 여량이(Yeorya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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