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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성사 대웅전
기본정보
  • 주소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환성로 392-30
요약정보

환성사 대웅전  (보물 제562)

신라 제41대 현덕왕의 아들인 심지왕사가 제42대 흥덕왕 10(835)에 창건하였으며, 고려 말에 불탄 후 재건하였음

  • 상세정보
    신라 흥덕왕 10년(835)에 심지왕사가 창건한 것으로 경산시에서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다. 그러나 고려 말에 화재로 소실되었고, 조선 인조 13년(1635) 신감대사가 새로 지었으며 고종 광무(光武) 원년(1897)에 다시 중창했다.
    환성사는 매우 번성하던 사찰이었다. 그러나 대웅전 앞에 자라가 살던 연못을 메우고 난후 화재가 나면서 사찰이 쇠락하였다고 전해진다.
    대웅전은 앞면 5칸, 옆면 4칸의 다포양식의 팔작지붕 건물이며 기둥은 배흘림기둥을 하였다. 대웅전 내부의 불단 아래에는 비익조(날개가 하나씩이어서 두 마리가 하나가 되어야 날 수 있는 새)와 뿌리는 다르나 나뭇가지가 하나로 연결된 연리지가 조각되어 있다. 1976년 낡은 목재를 갈아내고 단청(丹靑)을 새로 하여 신·구단청(新·舊丹靑)이 혼재하고 있다. 그러나 건물의 구조나 단청이 대체로 예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는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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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상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자 : 최원영
  • 연락처 : 053-810-5363
  • 최종수정일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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