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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본사
기본정보
  • 주소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 699
요약정보
신라 소지왕 13년(437) 극달화상이 창건한 사찰로서 1614년에 수총대사가 중창하였다.
소속 문화재는 보물 제431호인 경산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일명 갓바위)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15호인 3층석탑이 있다
  • 상세정보
    선본사는 팔공산 관봉(冠峯)에 위치한 절로서 조계종 직영사찰이자 갓바위를 관리하는 사찰이다. 신라 소지왕 13년(491)에 극달대사(極達大師)가 창건하여 인조 19년(1641)에 수청대사(秀廳大師)가 중창하였다. 그 후 영조 41년(1766) 기성대사(箕城大師), 순조 20년(1820)에는 운암(雲巖大師), 고종 14년(1877) 낙허(樂虛)와 월인대사(月印大師)가 각각 중수하였다. 그리고 그 후에도 몇 차례 더 중수가 있었다.
    3층 규모의 콘크리트 건물인 선정루를 들어서면 내정(內廷)을 사이에 두고 정면 하여 극락전이 자리 잡고 있으며 내정의 좌우에는 요사채를 두어 구자형(口字形)의 산지가람 배치형태를 따르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전을 비롯하여 산신각·요사채 등이 있다. 극락전은 1985년 건립한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며 이때 산신각과 요사채를 함께 지었고, 1989년과 1990년에 칠성각과 종각을 조성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유물로는 중요문화재인 보물 제431호인 경산 팔공산관봉석조여래좌상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15호인 선본사3층 석탑과 석등대석과 사찰 왼쪽에 부도밭이 있다.
    또한 경내에는 요사채 옆에 연화대석 및 석등대석이 있는데, 이들 또한 신라 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칠성각에는 순조 2년(1802)에 국성(國成)이 그린 신중탱화가 걸려 있다.
  • 길찾기 및 주변정보
  • 사진/영상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자 : 최원영
  • 연락처 : 053-810-5363
  • 최종수정일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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