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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룡사
기본정보
  • 주소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용전1길 60
요약정보
  • 상세정보
    반룡사는 용성면 용전리 구룡산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신라 문무왕 원년(66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중건돼 5개의 암자와 25개의 당우가 세워진 거대사찰이었으나 1916년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었다.
    지금의 반룡사는 복원한 것이며, 사찰 입구의 성벽처럼 길고 튼튼한 석축과 누각이 특징이다. 반룡사에는 원효와 요석공주의 설화가 전해오며, 그 사이에서 난 설총이 자란 곳이기도 하다. 당시 무열왕 내외는 딸과 손자를 만나기 위해 지금의 반룡사 뒷산을 넘어왔는데, 때문에 이 길을 왕재라고 한다. 반룡사는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흥망성쇠’를 보여준다. 신라 때는 왕과 왕실 사람들이 경주에서 굽이굽이 산길을 넘어 찾아왔을 만큼 흥했고, 조선시대에는 25개의 전각과 5개의 암자를 거느릴 만큼 사세가 강했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중건했으나 1916년 화재가 발생해 퇴락의 길을 걸었다. 1920년에 운학(雲鶴)이 중창하여 오늘날 다시 번성을 시작하고 있다. 예로부터 관음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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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자 : 최원영
  • 연락처 : 053-810-5363
  • 최종수정일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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