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유적이 가득한 우리고장 경산
  • Home
  • 이야기마당
  • Q&A
  • facebook
  • twitter
  • print

Q&A


경산이발테마관 점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이수이
등록일
2020-12-02
파일
이발테마관을 방문했습니다. 문열자마자 너무 어둡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입궁서 몇번을 망설이다가 관람을 하려고 섰습니다. 그런데 일단 불이 다 꺼져 있어서 휴관인가 싶어서 둘러보니 휴관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분면 관리하는 누군가가 있구나 싶엇구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10여분 총각한분이 들어옵니다. 마스크를 채 착용하지도 않은채 들어오면서 사람이 있으니 착용을 하구요. 방문기록을하ㅎ랍니다. 아예 열체크도 안합니다. 이사람은 누군가 햇씁니다.
"원래 이래 어둡나요?"
"예."
그래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정말 눈알빠지도록 숙여서 설명읽구요, 사진찍구요,
그 와중에도 그 총각은 자꾸 왔다갔다하길래 제가 다시 자세히 확인을 했습니다.
청소상태 엉망, 관리태도 허술,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실내가 너무 덥습니다. 난방을 얼마나 빵빵하게 해놨는지... 땀나더라구요.
제가 물엇습니다.
"여긴 어디서관리하나요? 혹 개인 박믈관인가요?"
"시청요."
"그럼 경산시청인가요?"
"예."
정말 답도 단답형입니다.
"지금 공무원이신가요?"
"아니요."
"그럼?"
"사회복무요원요"
"아~~"
"그럼 여기서 근무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1달 정도 됐어요."
"여기 시설물이 지금 상태로 공개되나요?"
"제가 인수인계받을때 그대로입니다."
"여기 등이 다 있는데 분명 불이 다켜질거예요. 확인한번 해봐주세요."
"원래 이대로 인수인계받아서 잘모르는데..."
그리고나더니 전기배선함인지 스위치가 여러게잇는 곳의 문을 열어 뭔가 하나 만지니 불이 환하게 들어옵니다.
"보세요. 이렇게 불이 들어와야지요.
아무리 사람들이 하루 한명이 오던 일주일이 한명이오던 불이 켜져있어야 들어오죠?. 그리고 왜 열체크 안하세요?
제가 들어올때 안계시던데요?"
"전화가 와서...."
이분은 제가 서상동 벽화골목을 돌아보고 나오는 1시간이상후에도 핸드폰을 들고 밖에서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쓰레기봉투가 전시대위에 올라가 있고, 자신이 사용하는 테이블이 전시물을 가리고있고, 방해가 되는 것을 모르고 아무렇게나 어질러져 있습니다.
제가 그 분께 말씀을 드렸어요. 운동화가 두켤레나 놓여있고 아무데나 어수선하게 손소독제가 올려져있고... 정리도 하고 불도 밝게 켜두라고...
아무도 안오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관리가도;면 시민들이 찾아들지 않습니다.
제가 지저분한 상태의 사진도 찍어왔는데 첨부하는 란이 없군요.
꼭 시청에서 다시한번 관리점검하시고, 땀날 정도의 난방은 온도를 확 줄여주세요.
전 경북sns시민기자단입니다. 오늘낼 기사를 써야합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이 기사를 보고 경산이발테마관을 찾는 분들이 있다면 얼마나 실망이 될까싶습니다.
그 사회복무요원의 말이 진심이라면 그분이 무슨 잘못입니까? 제대로 관리되지않고 인수인계되지 않은 것이 문제겠죠?
부탁드립니다. 담에 찾앗을때는 제대로 된 이발테마관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이전글
홈페이지 내의 경산팔공산갓바위 설명 수정
다음글
관광지도와 홍보책자 신청합니다.

목록

수정 삭제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자 : 최원영
  • 연락처 : 053-810-5363
  • 최종수정일 : 2020-01-06
  • 오류 및 불편신고

현재 페이지의 정보 및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좋아요 추천